불혹(40세)을 넘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개인 통산 1000골과 포르투갈 대표팀의 네이션스 리그 우승을 위해 국가대표 은퇴를 미루기로 했다.
앞서 그는 대표팀에서 146골, 프로 무대에서 833골, 등 도합 979골을 기록 중이다.
호날두는 “앞으로 10년은 더 뛰겠다”는 농담을 섞어가며 대표팀의 어린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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