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한국 축구의 새로운 투톱으로 나설까.
최전방 한 자리는 손흥민이 맡을 가능성이 크다.
이 움직임을 대표팀에서도 살리면 이강인이 공을 받아 전진 패스를 하고 손흥민이 수비 뒤 공간을 공략하는 조합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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