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루시는 지난 5월 처음 케이스포돔에 입성한 뒤 국내외 무대를 거치며 공연 규모를 계속 넓혀왔다.
루시는 지난 5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약 2만5000명의 관객과 만났다.
지난 4월 발표한 정규 2집 ‘차일디시’도 곧바로 공연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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