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은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은퇴하는 걸 고려했지만 결국 커리어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섰으나 포르투갈은 16강에서 스페인에 0-1로 패배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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