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시간이 지난 뒤 '그때 농지 전수조사를 하길 잘했다.
송 장관은 "이번 조사는 전국 농지의 소유와 이용 실태를 제대로 살펴보고, 왜 농지가 쉬고 있는지, 누가 농사짓고 있는지,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를 파악해 현실에 맞게 제도를 고치기 위한 조사"라고 역설했다.
농식품부는 같은 날 같은 내용의 송 장관 메시지를 농업 경영체 약 250만명에게 카카오톡으로 전달했으며, 다음 달에는 농지 전수 조사 대상자 약 450만명에게 서한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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