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계약 시 샐러리캡 여유 반토막…커리가 1달째 도장 찍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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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계약 시 샐러리캡 여유 반토막…커리가 1달째 도장 찍지 않은 이유

커리는 지난 8월 최대 2년 1억 3670만 달러(약 1870억원) 연장 계약을 맺을 자격을 갖췄다.그의 기존 계약은 올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대개 계약 조건을 갖추면 곧장 서명하곤 하지만, 커리는 새 계약서에 사인하지 않은 채 다음 주 열리는 트레이닝 캠프를 앞둬 눈길을 끈다.

커리가 계약을 미루는 이유는 구단의 내년 여름 샐러리캡과 관련이 있다는 진단이다.

1988년생 커리는 개인 통산 18번째 NBA 시즌에 돌입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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