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에 또 쓰러진 에릭센, 소속팀과 결별…"가족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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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에 또 쓰러진 에릭센, 소속팀과 결별…"가족 품으로"

심장마비를 겪은 크리스티안 에릭센(34)이 독일 프로축구 2.분데스리가(2부) 볼프스부르크와 결별에 합의했다고 영국 BBC가 2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로써 에릭센은 덴마크 대표팀의 일원으로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을 치르다 쓰러지고서 3달 만에 소속팀을 떠나게 됐다.

에릭센과 볼프스부르크의 계약은 2027년 6월까지였으나 조기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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