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 기계체조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단체전 입상에 좌절했다.
여서정(제천시청), 이윤서(경북도청), 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임수민(제천시청), 황서현(인천체고)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23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단체전 결선에서 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합계 156.863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북한이 158.329점으로 여자 대표팀을 1.466점 차로 따돌리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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