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부인 김혜경 여사의 생가 복원이 추진된다는 내용의 온라인 게시물에 대해 “표현의 자유가 아닌라 명예를 훼손하는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김혜경 여사 생가 복원 추진위원회 발족’이라는 내용과 함께 이를 비판하는 취지의 글이 담긴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편 이 대통령은 엑스에 ‘목숨보다 중요한 게 어디 있겠습니까’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통해 전체 자살률을 줄어들었지만 10대 자살률이 늘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소개한 뒤 “학업 등을 이유로 청소년 자살률이 역행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목숨보다 귀한 것은 없다”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