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추석 연휴 첫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응급의료기관과 문 여는 병의원, 약국을 중심으로 비상 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순천향대 구미병원 '365 소아 청소년진료센터'는 연휴에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며 소아 응급환자를 진료한다.
옥계·형곡·구미연합 소아청소년과의원 등 3개 의료기관이 연합 운영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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