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추석 극장가 OTT 시장에서 정면 대결을 펼친다.
디즈니플러스의 신작은 현빈 전면에 내세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넷플릭스의 새 작품은 손예진 주연의 ‘스캔들’이다.
드라마 ‘대망’ 이후 24년 만에 사극에 복귀한 손예진은 조씨부인의 욕망과 주체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스캔들’을 또 다른 매력의 작품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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