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석의 경우에도 10월 2∼12일 특별수송 기간 KTX 및 일반열차의 빈 좌석 수는 64만3천석으로, 11일 평균 5만8천500석으로 나타났다.
좌석은 남아돌지만, 부정 승차는 지속해 늘고 있다.
2024년 설 연휴 기간 5천629건이던 부정 승차는 지난해 설 6천768건, 올해 8천389건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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