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만 타도 나무 심는 효과가…추석 연휴 내 탄소발자국은[이영민의 알쓸기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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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만 타도 나무 심는 효과가…추석 연휴 내 탄소발자국은[이영민의 알쓸기잡]

◇4인 가족 서울-부산 기차로 왕복하면 소나무 19그루 심는 효과 24일 이데일리 취재를 종합하면 탄소발자국은 개인이나 기업이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총량입니다.

이처럼 장거리를 이동할 때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탄소발자국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이때 감축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은 연간 177만t, 소나무 약 3억 6000만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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