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스부르크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과 작별한다”라며 “에릭센과 구단은 2027년 6월 30일까지였던 계약을 조기에 해지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에릭센이 경기 도중 쓰러진 건 처음이 아니었다.
에릭센은 볼프스부르크와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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