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관내 골프장과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어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 나눔까지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주시는 골프장 상생바우처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사업 잔액을 기부하는 한편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무료 임플란트 지원까지 추진하면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과 나눔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골프장 상생바우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골프장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바우처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잔액 기탁을 통한 나눔까지 이어진 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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