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한번 잠들면 아들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깊이 잔다고 밝혔다.
김 원장이 단순히 오래 자는 것과 깊게 자는 것은 다르다고 설명하자 장영란은 자신의 수면 습관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운동, 이거는 나랑 아니다”며 운동하러 나가기 위해 준비하는 것부터 지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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