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베이비돈크라이 “추석 소원? 1등도 좋지만 건강하고 오래오래 활동하고파”[한복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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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베이비돈크라이 “추석 소원? 1등도 좋지만 건강하고 오래오래 활동하고파”[한복인터뷰]

추석을 앞두고 KG타워에서 일간스포츠와 한복 인터뷰에 나선 베이비돈크라이 이현은 “작년 추석은 데뷔한 지 100일 정도 밖에 안 된 상황에 맞이해 긴장이 설렘이 공존했다면, 올해 추석은 ‘새로운 활동을 얼마나 좋아해주실까’에 대한 설렘이 큰 것 같다”며 눈을 반짝였다.

베이는 “이번 연휴에는 지난 일들을 더 되돌아보며 다양한 추억을 되새기고 싶다”고 말했고, 쿠미는 “작년과 달리 올해는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추석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미소를 보였다.

“저희 가족이 워낙 대가족이라 명절이면 몇십 명의 친척이 만나곤 해서, 명절이 다가오면 너무 설레고 기대됐어요.할머니댁에 가서 바비큐 파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죠.”(베니) “매년 할머니께서 송편을 만들어주셨는데 유독 콩송편이 인기가 없었던 게 기억이 나요.늘 콩송편만 남곤 했는데, 올해는 콩송편부터 먹어보려 해요.”(이현) 일본인 멤버 미아와 쿠미는 “일본은 추석을 쇠지는 않지만 연휴 때면 가족들과 여행을 가거나 외식을 하곤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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