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母, 어린 아들 앞에서 나 때려”…경찰 도움만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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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 母, 어린 아들 앞에서 나 때려”…경찰 도움만 9번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7년 넘게 직접 간병하며 욕설과 폭력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

안선영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선영의 이중생활’에 ‘요양원에 대한 인식과 현실…ㅣ엄마를 요양원에 모시게 된 이유를 설명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어머니가 인격 변화가 와서 저한테 욕설이나 폭력을 하셨다”며 “엄마가 저를 너무 괴롭혀서 정신과에 의뢰했을 때 ‘원하시면 출동하겠다’고 했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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