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사연이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으로 남편 이무송을 에둘러 지목해 웃음을 안겼다.
노사연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 ‘후배 가수 유영우를 위한 코미디언 선배 노사연의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노사연은 코미디언 유영우와 공원을 걸으며 가수와 코미디언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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