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1889∼1945)가 조카딸 사망 사건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문건이 발견됐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와 달리 라우발의 시신이 발견된 시점에 히틀러가 사건이 발생한 뮌헨에 있었다는 것이다.
종전 공식 기록에는 1931년 9월19일 오전 뮌헨에 있는 히틀러의 집에서 히틀러의 집사 게오르크 빈터가 라우발의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