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3일(한국 시각) "아모림 감독은 밀란에 부임한 후 맨유에 800만 파운드(약 145억 원) 이상을 안겼다"라고 보도했다.
경질 보상금이 눈에 띄었다.
매체는 "지난 1월 경질된 아모림 감독과 그의 코치진에게 지급한 보상금이 눈에 띄는 부분이었다.맨유가 이들에게 지급한 금액은 총 820만 파운드(약 148억 원)로 나타났다.앞서 맨유의 3분기 실적에서는 아모림 감독과 그의 코치진에게 총 1,670만 파운드(약 302억 원)를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아모림 감독이 밀란에 합류하면서 보상금 규모가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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