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원숙이 77세에도 얼음과 사과를 거뜬히 씹어 먹는다며 치아 건강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23일 박원숙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오랜만에 임현식 씨 만났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박원숙은 평소 자신의 구강 관리 습관을 공개했다.
박원숙은 치아 관리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평소 습관처럼 챙겨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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