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이 맞붙는 제16회 프레지던츠컵에서 한국 남자골프의 ‘3인방’ 김시우(31), 임성재(28), 김주형(24)이 인터내셔널팀의 중심축으로 나선다.
세 선수 모두 이미 프레지던츠컵을 경험한 데다 김시우와 임성재는 이번이 네 번째 출전이다.
김주형은 젊지만 이미 두 차례 프레지던츠컵을 경험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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