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안재석(24)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위 경쟁에 불씨를 살렸다.
안재석은 23일 잠실구장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2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9회말 끝내기 안타를 포함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팀의 3-2 승리를 책임졌다.
두산 안재석(가운데)이 23일 잠실 KIA전서 9회말 끝내기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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