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낙상 사고 이후 폐쇄회로(CC)TV 공개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박위를 두고 한 목사가 쓴소리를 뱉었다.
그러면서 “그걸 참지 못해서 사과하는 젊은 공익요원을 꾸짖고 역사에 가서 CCTV도 떴더라.자기가 보는 건 괜찮다.하지만 그걸 유튜브에 올린 건 불법”이라고 지적했다.
사진=박요한 목사 유튜브 채널 박 목사는 박위가 영상에서 “KTX를 300회 정도 이용했다”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300회 정도 할 때마다 그렇게 공익요원이 와서 호의를 베풀어준 거다.호의가 계속되다 보니까 그게 자기 권리가 되는 착각을 한 것”이라며 “호의를 권리로 착각하는 순간 이런 비참한 일을 저지르고 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