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주 만에 태어난 다섯쌍둥이…치료 이겨내고 ‘건강한 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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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주 만에 태어난 다섯쌍둥이…치료 이겨내고 ‘건강한 두 돌’

1㎏도 되지 않는 작은 몸으로 태어나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았던 다섯쌍둥이가 건강하게 두 돌을 맞았다.

23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다섯쌍둥이 ‘새힘·새찬·새강·새별·새봄’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할 만큼 건강하게 성장했다.

병원은 권역 모자의료센터를 통해 고위험 산모의 임신·출산부터 신생아 집중치료, 이후 소아·청소년기 성장·발달까지 연계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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