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의자 앉은 20대 배달기사 팔 잡아 쫓아낸 치킨집 업주가 경찰 앞에서 기사에게 뱉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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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의자 앉은 20대 배달기사 팔 잡아 쫓아낸 치킨집 업주가 경찰 앞에서 기사에게 뱉은 말

부산광역시의 한 치킨집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빈 의자에 앉은 20대 배달 기사에게 해당 업주가 폭언을 가하고 팔을 잡아당기는 등 폭행을 가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이후 해당 치킨 음식점 업주는 다른 배달 기사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

업주는 일부 배달 기사들이 의자에 앉아 통로를 막거나 밖으로 나가면서 의자를 제자리에 정리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해 최근 배달 기사의 의자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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