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기계체조, 단체전 4위…북한은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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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기계체조, 단체전 4위…북한은 동메달

20년 만에 단체전 메달에 도전한 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입상에 실패했다.

여서정(제천시청), 이윤서(경북도청), 신솔이(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임수민(제천시청), 황서현(인천체고)으로 구성된 한국은 23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여자 기계체조 단체전 결선에서 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합계 156.863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중국이 166.462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일본은 165.362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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