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방송되는 EBS1 ‘세계테마기행-또 다른 인도, 바람과 기도의 땅’ 3부 ‘5,300m 하늘길 너머, 라다크’에서는 30년 차 인도 전문가 전명윤이 라다크의 중심 도시 레에서 누브라 밸리와 국경 마을 투르툭까지 여행한다.
불교 축제와 고산도로, 실크로드의 흔적, 국경이 바꿔놓은 사람들의 삶을 따라가며 라다크의 다채로운 얼굴을 만난다.
불교 축제가 열리는 레에서 출발해 해발 5300m 카르둥 라를 넘고, 설산 아래 사막과 옛 실크로드의 흔적을 지나 국경마을 투르툭까지 이어지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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