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의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2연패 도전이 무산됐다.
2022 항저우 대회 이 종목에서 당시 한국 신기록(1분44초40)을 작성하며 우승했던 황선우는 대회 2연패 달성을 노렸으나 아쉬운 성적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우승은 3분40초38을 기록한 중국이 차지했고, 일본이 3분42초98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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