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 국빈방문을 위해 23일 베이징에서 출발했다.
시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과 24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열 예정이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앞으로도 11월 중국 선전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12월 미국 마이애미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추가로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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