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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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한국 오상욱이 중국의 선천펑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던 득점에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대전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오상욱(대전시청)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쿄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로 개인전 결승에서 선천펑(중국)을 15대 1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시 선수단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12개 종목, 선수 24명과 경기임원 1명이 참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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