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동하는 데 7시간이 걸리는 등 주요 도시를 잇는 고속도로의 소요시간이 길어진 상태다.
서울 방향 도로는 이날 오후 8~9시께 정체가 풀릴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내다봤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방 방향 도로의 혼잡이 24일까지 이어지고, 서울 방향 도로는 이날 오후 8~9시께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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