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건우가 자신을 둘러싼 사망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김건우는 “현재 계정에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없었던 원인과 해당 게시물이 어떠한 경위로 게재됐는지 확인하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단정해 말씀드리기보다는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파악되는 대로 다시 정확한 내용을 안내드리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김건우의 SNS에는 “故 김건우 님께서 2026년 9월 23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부고가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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