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우리은행과 손잡고 청년 창업 1000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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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우리은행과 손잡고 청년 창업 1000억 원 지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권형택)이 청년들의 창업 도전과 성공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과 '예스(Y.E.S) 청년 창업 꿈 사다리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창업한 지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술창업기업이어야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청년들이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기보는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의 창업 기반을 넓히고, 청년 창업기업이 경쟁력을 키우며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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