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의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2연패 도전이 무산됐다.
이번 대회로 제 부족한 점을 확실히 깨달은 만큼, 남은 기간 잘 보완해 다시 도전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제 그에게 남은 이번 대회 경기는 24일 열릴 남자 계영 400m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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