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의 시작을 여는 오프닝 VCR부터 본 무대까지 함께하며, 이승철의 음악이 담고 있는 삶과 시간의 정서를 몸짓으로 확장해 보여줄 예정이다.
40년간 무대에서 대중과 호흡해온 이승철의 음악과 한국무용을 기반으로 현대무용까지 영역을 확장해온 최호종의 움직임이 만나 세대와 장르를 넘는 무대를 만든다.
최호종은 최근 대중음악 무대와의 협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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