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추석 명절 연휴 동안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다각적인 나눔·예방 활동을 펼친다.
인천 계양구는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양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생활민원 처리와 안전관리 등 분야별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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