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두경우 전문위원] GS엔텍(대표이사 허철홍)이 모기업 보증을 앞세워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하지만 영광낙월 프로젝트 납품이 2025년 중 대부분 끝난 뒤 신규 수주가 뒤따르지 않으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25년 각각 860억 원과 35억 원으로 크게 감소했고, 당기순손실 230억 원으로 1년 만에 적자전환했다.
공사 재원을 시설대출과 사채 발행으로 조달하면서 총차입금은 2024년 2348억 원에서 2025년 3230억 원, 올해 6월 말 3558억 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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