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구·세랑고르주 3개 오케스트라 한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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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구·세랑고르주 3개 오케스트라 한 무대에

최지섭 기자┃경주와 대구, 말레이시아 세랑고르주의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국경과 언어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되는 무대를 펼쳤다.

이번 공연에는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64명, 대구 국제청소년오케스트라 49명, 말레이시아 세랑고르주 청소년오케스트라 17명 등 모두 130명의 청소년 연주자가 참여했다.

이번 연주회는 각 오케스트라의 개별 공연에 이어 세 팀이 함께 연주하는 연합무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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