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요한 기자┃진주의 대표 문화콘텐츠인 ‘진주 실크등’ 200여 점이 홍콩에 수출돼 현지 중추절 축제의 밤을 밝힌다.
진주실크의 섬세한 색감과 전통 유등 제작기술을 결합한 지역 문화콘텐츠가 해외 관광기관으로부터 상품성을 인정받아 실제 해외 판매로 이어진 사례다.
행사 기간 진주 실크등을 비롯한 각국의 등불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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