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대신 '부품' 캔다…현대코퍼레이션, 상사 문법 재정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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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대신 '부품' 캔다…현대코퍼레이션, 상사 문법 재정립 중

자원개발 비중은 줄이는 대신 자동차와 로봇 부품 등 제조업 밸류체인에 자금을 넣고 있다.

직접 자산을 보유하는 상사의 진화 방향을 '자원'이 아닌 '부품'에서 찾는 셈이다.

기존 상사들이 땅속 자원을 확보해 트레이딩으로 연결했다면, 현대코퍼레이션은 완성차와 전력기기에서 쌓은 판매망을 제조 부품 쪽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잇는 구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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