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BTOB) 이창섭이 웹예능 프로그램 '십이층'에서 촉발된 이른바 쓰레기 논쟁과 관련해 자신의 언행을 돌아보고 반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여전히 거세게 타오르고 있다.
사연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데이트를 할 때마다 여자친구를 차로 직접 데리러 오고 데이트가 끝난 후에는 집까지 데려다주며 배려했다.
이 사연을 스튜디오에서 전해 들은 이창섭은 즉각 남자친구의 입장에 깊이 공감하며 여자친구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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