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하차에...결국 새로 캐스팅 된 '이 배우'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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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논란 하영, '중증외상센터' 하차에...결국 새로 캐스팅 된 '이 배우' 정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28)이 합류한다.

23일 마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정예인은 '중증외상센터' 시즌2와 시즌3에서 천장미를 연기한다.

앞서 하영은 작년 1월에도 '중증외상센터' 관련 인터뷰에서 증조부에 대해 "할아버지가 고종 황제 주치의로 알려졌는데 사실 주치의는 아니셨다"고 바로잡으면서도 "당시 한양 안에 첫 양방을 개업하신 의사셨다고 들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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