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요금제와 샴푸·세제 등 생활용품 정기 제공 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이 나왔다.
태광그룹 계열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의 알뜰폰 브랜드 티플러스는 애경산업과 제휴해 생활·뷰티용품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입자에게는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3개월마다 애경산업 제품으로 구성된 생필품 세트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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