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디언’은 22일(한국시간) “미켈 아르테타가 아스널과 장기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이번 계약에는 지난 시즌 거둔 성공을 인정하는 상당한 연봉 인상이 포함돼 있으며, 아르테타의 아스널 감독 재임 기간은 10년을 넘어설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을 2003-04시즌 이후 22년 만에 PL 정상으로 이끌었다.
매체는 “아스널은 구단을 변화시킨 아르테타에게 보상하기를 원해 왔다.그의 현 계약은 시즌당 약 1,000만 파운드(약 181억 원)에 챔피언스리그 진출 시 500만 파운드(약 90억 원)의 보너스가 추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새로운 계약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감독 중 한 명이라는 그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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