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뉴의 현지 사업은 이미 생산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
프리뉴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카자흐스탄 내 생산 및 기술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현지 산업·공공 분야에서 드론 활용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종경 프리뉴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프리뉴의 드론 생산 프로젝트가 양국 주요 협력사업으로 소개된 것은 그동안 추진해 온 현지 생산과 기술 협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라며 “KKDS를 중심으로 생산과 기술의 현지화를 가속해 카자흐스탄을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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