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힘들게 까지 말고 '병뚜껑'에 올려보세요"... 껍질이 술술 벗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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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힘들게 까지 말고 '병뚜껑'에 올려보세요"... 껍질이 술술 벗겨집니다

김대석 셰프는 뜨거운 물에 밤을 불리면 단단한 껍질이 부드러워져 이후 칼집을 내거나 껍질을 벗길 때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김대석 셰프는 병뚜껑 위에 밤을 올린 다음 과도로 껍질을 살짝 눌러 칼집을 냈다.

이렇게 칼집을 내두면 밤을 찌는 동안 껍질이 갈라지면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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