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가 이 정도로 두꺼울 줄은… 롯데리아 신메뉴 2주 만에 150만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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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가 이 정도로 두꺼울 줄은… 롯데리아 신메뉴 2주 만에 150만개 팔렸다

롯데리아가 기존 대표 메뉴인 새우버거와 불고기버거를 재해석해 내놓은 신메뉴가 출시 초반부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제품별로는 리아 두툼새우가 100만여개, 리아 불고기 레드가 약 50만개 팔렸다.

리아 두툼새우는 기존 새우버거보다 패티의 볼륨감을 키웠고, 리아 불고기 레드는 기존 불고기버거에 매운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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