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전 5기' 최병광, 한국 경보 자존심 '우뚝' 8년 만의 메달 획득!…"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나고야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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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 5기' 최병광, 한국 경보 자존심 '우뚝' 8년 만의 메달 획득!…"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나고야 2026]

한국 경보의 든든한 버팀목 최병광(35·삼성전자)이 네 번의 도전 끝에 생애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육상에 첫 낭보를 전했다.

이번 동메달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당시 주현명(남자 50km 동메달) 이후 8년 만에 나온 한국 경보의 아시안게임 입상이자, 이번 대회 한국 육상 선수단이 수확한 첫 메달이다.

최병광 개인에게도 각별한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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